나 미쳤군.. 새벽 3시까지 인터넷만 했어
정말 단매에 죽고싶은건가..
by unkown81 | 2008/09/27 03:20 | 트랙백 | 덧글(0)
공부를 합니다. 6시까지
6시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하기

목표 2장끝

10시까지..

3장

2시까지

4장
by unkown81 | 2008/09/26 14:59 | 이런저런 주절거림 | 트랙백 | 덧글(0)
벌써 2시다..
내가 제대로 미쳐가는구나...

그래도 야동은 지웠으니..

오늘안에 할수있는건 하자.. 제발

지금 당장 시작합니다.
by unkown81 | 2008/09/26 14:01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2일만에 씻었다.
학교도 대충 않씻고 갔다가.

어제는 하루 종일 집에서 인터넷만..

이래선 안되지 하고

오늘 샤워 -_-;

나름 이빨도 한 5분 닦아내고..

머리도 2번감고.

인간된듯

그러나 왜 아직 정신을 못차린 걸까?
by unkown81 | 2008/09/26 11:59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공부를 하는 법을 잊은듯..
책상에 앉아있지 못한다..

왜그럴까?

항상 인터넷만 하고 있다.

고민중..

시험이 코앞이다.

모두들 달려가는데

난 방황중..

오늘 그동안 모은 야동을 지웠다. -_-;

얼추 20기가.

이제 내 오른손?은 허전하겠구나. (-_-;)



나보고 공유 닯았다고 하는 소릴 몇번 들었다.

얼마나 진실일까?

아마 공유가 이소릴 들으면 많이 실망하겠지?
by unkown81 | 2008/09/26 11:58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옛날 흔적을 지우고....
익명 블로그로 전환..

전에 썼던 모든 글들은 비공개로..

진짜 솔직한 / 추한 나의 일기장....
by unkown81 | 2008/09/26 11:30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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